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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로 양민혁이 아니라고? 일본 언론이 놀라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 그의 후계자를 누가 할지 관심이 많았음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가 15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손흥민의 후계자는 양민혁이 아니라 다른 선수라는 거임
원래는 양민혁이 손흥민의 뒤를 이을 유력 후보로 꼽혔는데 일본 언론이 이걸 부정했음
양민혁은 현재 포츠머스 소속이지만 아직까지는 토트넘에서의 기회가 많지 않아 보임
일본 언론은 손흥민의 뒤를 이을 인물은 좀 더 성장이 필요한 선수들 중에서 나올 것이라고 분석했음
양민혁이 지금까지의 성적이나 기량으로 보면 손흥민의 완전한 대체자로 보기엔 무리가 있는 듯
손흥민이 3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토트넘에서는 젊은 선수들이 주축이 될 가능성이 커졌음
그런 상황에서 일본 언론이 양민혁이 아닌 다른 선수를 후계자로 보는 건 자연스러운 판단일 수도 있음
양민혁이 앞으로 얼마나 성장하느냐에 따라 이 말이 바뀔 가능성도 있음
하지만 현재로서는 손흥민의 뒤를 이을 인물은 양민혁이 아니라 다른 선수라는 게 일본 언론의 입장인 듯
이건 단순한 예측이 아니라 구체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한 의견인 듯
앞으로 토트넘에서 어떤 선수가 손흥민의 자리를 물려받을지 지켜봐야 할 듯
그런데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흥미로운 점 하나가 떠오르는데
손흥민이 한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이라면 그의 뒤를 이을 인물은 반드시 한국인일 필요는 없을 수도 있음
실제로 토트넘은 최근 몇 년간 영국 프랑스 아프리카 출신의 젊은 공격수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있음
그런데도 불구하고 손흥민이 여전히 팀의 핵심이었고 그의 존재감은 크기 때문에
그가 떠나면 토트넘의 공격진에 큰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음
그래서 일본 언론이 양민혁을 제외하고 다른 선수를 내세운 건
그만큼 손흥민의 자리가 중요하다는 걸 인정하는 동시에
한국 축구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도 반영된 건 아닐까
결국 손흥민의 뒤를 이을 인물은 단순히 기량 문제뿐만 아니라
팀과의 호흡 경기력 그리고 장기적인 전략적 고려도 함께 해야 할 일임
양민혁이 지금은 기회가 적지만 앞으로 토트넘에서의 기회가 늘어난다면
그의 가능성도 다시 평가받을 수 있을 거임
하지만 현재로서는 일본 언론의 분석처럼
더 젊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 선수들이 손흥민의 빈자리에 들어설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