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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미 치어리더 단상 논란에 SSG 팬들 분노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KBO리그 경기가 있었는데 SSG 허수미 치어리더가 단상을 타고 나와서 문제가 됐음
경기 중간에 허수미가 단상을 타고 뛰어다녔는데 그걸 보는 팬들이 뭐라고 말했는지 알 수 없었지만
결국 이걸로 인해 논란이 터졌고 SSG 팬들 사이에서 큰 불만이 생겼음
치어리더가 공식적인 활동을 할 때는 반드시 규정된 방식으로 해야 하는데 그런 게 아니었나봄
단상은 일반적으로 선수들이 사용하는 거라 치어리더가 타는 건 좀 이상한 상황이었음
경기장에서의 모습이 어색했고 팬들 입장에서는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이해하기 어려웠음
이후 SSG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면서 상황을 설명하려 했는데
말이 통하지 않았는지 팬들은 여전히 화가 난 듯
치어리더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점은 인정되지만 그걸로 인해 팬들의 분노가 커진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음
이번 일로 SSG의 이미지에도 약간의 타격이 있을 가능성이 있음
앞으로 치어리더들의 활동 방식에 대해 더 철저하게 관리해야 할 것 같음
그런데 허수미는 경기 중간에 뛰어다녔다고 하니 분위기가 더 안 좋았을 듯
팬들 사이에서는 치어리더도 선수처럼 움직여야 하나? 같은 말이 나왔다고 함
사과는 했지만 그게 진심인지 모르겠네라는 반응도 있었음
이런 일이 또 생기면 팬들의 불만이 더 커질 수 있으니까
실제로 이전에도 치어리더들이 비슷한 문제가 있었던 적이 있었음
예를 들어 다른 구단에서는 치어리더가 경기장에서 너무 과도하게 춤을 추거나
관중을 소극적으로 만드는 행동을 한 적도 있었음
그때도 팬들과 언론에서 큰 논란이 있었는데
이번 사건도 그런 맥락에서 보면 그다지 특별한 일이 아님
하지만 이번 경우는 단상이라는 물체를 타는 걸로 인해 더 극단적인 반응이 나온 듯
이런 점에서 SSG 측의 관리 부족이 드러난 셈임
이번 일을 계기로 치어리더 활동에 대한 규칙을 다시 정비해야 할 시점인 듯
아니면 앞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생기면 팬들의 신뢰가 떨어질 수 있음
이번 사건은 단순한 실수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큼
그런데도 허수미가 그런 걸 해서 팬들 입장에서는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겠더라
경기 중간에 뛰어다녔다는 점도 문제였지만 그걸 보는 사람들의 반응이 어땠는지도 궁금해짐
일부 팬들은 이건 치어리더가 아니라 스타일리스트 같은 거 아니야?라고 말했대
정말 웃긴 말이었지만 팬들의 분노가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음
SSG 측은 사과는 했지만 구체적인 조치나 앞으로의 방안은 전혀 없었음
사과만으로는 팬들의 불만을 달래기 어렵다는 게 대부분의 의견임
이번 일로 인해 SSG의 이미지가 조금씩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옴
특히 팬들 사이에서는 이제 치어리더도 관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늘고 있음
그래서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실수로 끝나지 않고
구단 전체의 관리 부족을 드러낸 사례로 볼 수 있음
결국 팬들이 좋아하는 팀이 되려면 치어리더도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는 걸 깨달아야 할 때임
